현재 연봉과 희망 인상률을 입력하여 세후 실질 인상액과 물가상승률을 고려한 실질 인상 효과를 계산해보세요.
업종 | 2024년 | 2023년 | 변화 |
---|---|---|---|
전체 산업 평균 | 3.6% | 2.1% | +1.5% |
제조업 | 3.3% | 4.8% | -1.5% |
정보통신업 | 4.4% | 4.5% | -0.1% |
금융보험업 | 3.5% | 3.8% | -0.3% |
도소매업 | 4.2% | 5% | -0.8% |
운수창고업 | 3.9% | 5.9% | -2.0% |
건설업 | 3.1% | 5.6% | -2.5% |
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| 3.6% | 4.6% | -1.0% |
교육서비스업 | 2% | 2.1% | -0.1% |
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| 3% | 3.8% | -0.8% |
숙박, 음식점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 | 3.5% | 3.1% | +0.4% |
자료 출처: 고용노동부 임금결정현황조사, 2024년 통계 기준
성공적인 연봉 협상을 위한 전략적 접근 방법을 알아보세요.
자료 출처: 통계청, 소비자물가상승률 (2015-2024)
2020년 이후 물가상승률은 0.5% → 2.5% → 5.1% → 3.6% → 2.1%로 변화하였으며,
같은 기간 전체 산업 평균 연봉인상률은 3.0% → 3.6% → 4.7% → 2.1% → 3.6%로 변화했습니다.
2022년에는 물가상승률(5.1%)이 연봉인상률(4.7%)을 초과하여 실질 구매력이 감소했습니다.
2023년에는 연봉인상률(2.1%)이 물가상승률(3.6%)보다 낮아 실질 구매력이 감소했습니다.
2024년에는 연봉인상률(3.6%)이 물가상승률(2.1%)보다 높아 실질 구매력이 회복되었습니다.
A: 2024년 전체 산업 평균 인상률은 3.6%입니다. 다만 업종별로 차이가 있어, 정보통신업(4.4%), 도소매업(4.2%)은 높은 인상률을, 교육서비스업(2.0%),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(3.0%)은 상대적으로 낮은 인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
A: 현재 2024년 물가상승률은 2.1%로, 최소한 물가상승률 이상의 인상이 필요합니다. 실질적인 구매력 증가를 위해서는 물가상승률 + 2~3% 정도의 인상률(약 4.1~5.1%)이 바람직합니다. 또한 2022-2024년 누적 물가상승률(약 10.8%)을 고려할 때, 최근 몇 년간 인상이 없었다면 이를 회복하기 위한 더 높은 인상률을 요청하는 것도 합리적입니다.
A: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임금정보시스템(wage.go.kr)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업종별, 기업규모별, 직종별 임금수준 및 인상률 정보가 제공됩니다. 정확한 협상을 위해서는 해당 시스템을 통해 본인 업종의 최신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A: 현금 연봉 인상이 어려울 경우, 성과 보너스, 스톡옵션, 유연근무, 원격근무, 추가 휴가, 교육/자기계발 지원, 복지포인트 확대 등 다른 형태의 보상을 협상해 볼 수 있습니다. 또한 6개월 후 재평가를 조건으로 제시하거나, 명확한 성과 목표와 인센티브 체계를 협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.
A: 일반적으로 기업 규모별로 인상률에 차이가 있습니다. 2024년 기준으로 300인 이상 대기업의 평균 인상률은 약 3.8%, 30~299인 중견기업은 약 3.5%, 30인 미만 소기업은 약 3.3% 수준입니다. 대기업의 인상률이 다소 높은 경향이 있으나, 최근에는 그 격차가 줄어들고 있습니다. 특히 벤처기업이나 성장 중인 스타트업의 경우 더 높은 인상률을 제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